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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12-05-31 

건설경제 제14182호 

1)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205291804316540942

 

[홈&빌딩] 친환경, 저에너지 동시에 노린 기능성 도료의 등장

                                                                                                                     기사입력 2012-06-01 10:05:49. 

 

   몇년전까지만 해도 도장(塗裝)이라고 하면 단순히 건축물에 색을 입히는 작업 정도로 인식돼 왔다. 후각을 자극하는 쾌쾌한 냄새와 포름알데히드와 같은 인체 유해성분을 포함해 건강에도 좋지 않은 것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친환경, 에너지 절약 등 성능을 갖춘 기능성 도료가 등장하면서 도장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즐거운 작업이 되고 있다.

 
 제품용기.jpg

 

/ 더나인칼라…친환경 옻칠도료

더나인칼라(대표이사 한종수)는 천연옻칠을 특수가공한 산업용 도료와 코팅제인 ‘친환경 옻칠도료’를 출시했다. 천연옻칠은 향균성, 내후성, 내마모성 등 수많은 장점이 있지만, 알레르기를 일으키고 도막이 검어 화려한 색채를 표현할 수 없는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더나인칼라는 천연옻칠의 경화과정(제품이 굳어지는 과정)을 새롭게 개발, 투명옻칠과 황옻칠(천연옻칠의 일종)을 합성하는 데 성공했다. 투명옻칠과 황옻칠을 카슈오일, 올리브유, 오렌지유 등과 같은 식물성 오일, 다양체를 합성한 것이다. 친환경 안료와 조합 시에는 다양한 색상의 채도 높은 단청용 옻칠도료도 만들 수 있다. 더나인칼라 관계자는 “타 도료가 방충성, 내곰팡이성 강화를 위해 중금속 제재나 화학제를 추가하는 것과 달리 옻칠을 통해 해당기능을 구현해 친환경적”이라며 “일반 산업용과 건축용으로 쓰이는 대부분의 도료를 대체할 수 있다”고 말했다.